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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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TISTORY 2011/10/27 17:3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edit/del | reply bloodguy 2011/08/07 17:58
홈페이지 디자인을 바꾸셨네요.
저도 항상 홈페이지를 좀 어떻게 해볼려고 생각만 수년째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 복싱을 시작했는데 허파꽈리가 조각모음되는 기분입니다.
원래 하위 1%에 속하는 왕저질 체력인데다가 평생 운동이라곤 해본적도 없고 직업도 이렇고 허리디스크 수술환자에 담배까지 피웁니다.
하다가 죽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우스개삼아 신인왕전 나간다고 했었는데 신인왕전 출전 자격이 만32세 이하더군요.
또 깨닫습니다.
모든 일은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는 걸.
한 1년 남긴 했지만 신인왕전은 물건너 간거죠. ㅎㅎ
홈페이지도 얼른 해야할텐데.
넋두리만 하고 마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dit/del 웅~ 2011/08/13 13:52
8각 케이지를 보며,
저 안에서 얼마나 두근두근할까 ...
제법 신나지 않을까 ...
주짓수를 배워볼까, 복싱 ?
이런 궁리를 하다가 체육관에서 느끼는
저질 체력과 나이를 생각하며,
시기에 대한 비슷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요새 은근하게 두통이 조금 있는데,
이거 뇌종양 아냐 ? 아직 할 일이 많은데 ...
혼자 앉아 이런 운을 띄우다가
집단생활에 좀 시달리더니
공황장애나 홧병이 생긴 거 아닌지 ...
뭐 이런저런 염려가 번뜩인다는 ... -_-
시간이 달리니 얼마 후면
친구들과 보청기, 틀니 이야기로
안부묻는 생각을 하며 혼자 웃기도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나이들어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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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bloodguy 2010/12/06 21:54
문안인사 드립니다.
뭔가 글을 남기고 싶어서 오긴 왔는데,
기껏해야 떠오르는 게 '겨울이라 날씨가 추운데 건강은...',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등의 상투적인 문구밖에 없네요.
역시 글이란 건 쥐어짠다고 나오는 게 아니란 걸 다시 확인만 합니다.
그래도 그냥 가는 이유라도 남기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번 주말에 10년 전 회사에 다니던 친구들 몇을 만났습니다.
개중에는 8년 만에 만나는 사람도 있었고,
어쩌다 bloodguy.com 이야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아쉽더군요.
웅형님도 놀러오시고 했었는데...^^;
싸이월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등쌀에 가내수공업 민간제작 홈페이지가 설 곳이 없어져버려,
bloodguy.com 은 황무지나 마찬가지가 되었지요.
생각난김에 백업받고, 호스팅 업체도 옮기고 했는데 DB백업을 하는데 스팸이 30메가가 넘더군요.
순수 텍스트만인데...-_-;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만약 재개장한다면 들려주십사 하고 하하.
'save a comment' 버튼을 누르려다가 갑자기 뭔가 빡 떠오르네요, 글이.
전 요즘 nodeJS에 WebSocket 연결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아직 표준도 없는 걸...하니까 재미있네요. -
edit/del | reply bloodguy 2010/10/08 20:29
안녕하세요.
또 왔습니다...-_- 히히
델파이 하신다구요!
저도 델파이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어느 직장에 가서 무슨 일을 하게 되든 델파이에서 손을 놓고 싶지 않을 정도로.
(문제는 그만큼 잘하지는 못한다는 거지만..-_-)
왔는데 프로그램 관련 포스팅이 없어서 다른 일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요즘 웹회사에서 웹이 아닌 일을 주업무로, 그게 없으면 웹을 하는 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10년 전부터 웅형님(죄송)께 사사받고 싶었는데, 언젠가 인연이 닿아서 그게 무엇이든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
edit/del | reply bloodguy 2010/09/27 21:22
즐겨찾기 정리 중 발견하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꾸준히 글을 올리시고 계시네요.
10년 정도 전에 리눅스 사랑넷에서 알게 된 분의 홈페이지가,
아직도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런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 기억도 희미해져 가지만.
거의 2년 전에 제가 올린 방명록이 있네요.
올리고 17일만에 달아주신 답글은 확인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어째 지내시는지요...
왔는데 방명록은 있고, 그냥 가자니 섭섭한 마음이 밀려 들어 주절주절 글 남깁니다.
이제 제가 누군지도 모르실지도...하하...-_-; -
edit/del | reply bloodguy 2008/12/12 01:01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몇년 만에 이곳에 들러 감개무량합니다.
아직 심신이 건강하신 것 같아 보여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edit/del | reply 김미영 2007/02/20 23:03
5555~~~~~~~
이거이거~~~~~~~
완전 뜻밖인데요.
오래전에 즐겨찾기에 넣어둔 지인들의 홈페이지가 거의 전멸 상태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살아있는(?) 홈페이지가 있다니..
반가운 맘에 글 쓸 곳을 찾아 남깁니다.
(코멘트로 알려야하나 잠시 고민.. ㅎㅎ)
그때가 매우매우 오래전이라 기억하시려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건강하시지요? ^^
음....
이거.. 게스트북.. 안뵈는고아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