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루며
함께 지낸

못된 어린 놈이 있구나
난 이렇게 컸는데

넌 어쩜 그리 자라지 않았니?

그래 ^^
잘 지내보자구

내 이름 쓰러지는 날까지.
Posted by 웅~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