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간은 흐르지 않을 터

오롯이 멈춰 있겠지.

 

잠들기 전, 몸을 편안히 놓고

들이쉬는 긴 숨에 '좋다'고 느낀다.

이어 내쉴 때는 '고맙다'고 되뇌인다.

폐활량이 많이 줄었다.

난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아무래도 기술서적이 되겠지.

Html5로 개발된 게임에 관한 내용일거다.

블로그와 전자책이 우선이겠지만

목차와 제안서가 준비되는대로

출판할 깜이 되는지 들이댈 요량이다. 

 

 

Posted by 웅~ 트랙백 0 : 댓글 0